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위메이드
- 현대차
- SK바이오사이언스
- 레고켐바이오
- 관심주
- 레인보우로보틱스
- 에이프로젠
- 이재명
- 오늘의명언
- 삼성전자
- ChatGPT
- 대웅제약
- 현대로템
- 챗GPT
- 삼성sdi
- 유한양행
- 특징주
- 에스디바이오센서
- HK이노엔
- 일동제약
- 셀트리온
- 신풍제약
- 오늘의글
- SK하이닉스
- 윤석열
- 한미약품
- 포스코케미칼
- KT
- LG에너지솔루션
- GC녹십자
- Today
- Total
목록KT (7)
핫토픽 톱뉴스
- 2년 연속 '쾌거'…"기업용GPT 사업에 엄청난 시너지 만들어" ▲마음AI CI. ⓒ 마음AI [프라임경제] 마음AI(377480)가 지난달 31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민간의 초거대 AI(인공지능) 활용지원 사업'의 초거대 언어 모델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초거대 AI 공급기업으로는 네이버(035420), KT(030200), 마음AI, 바이브컴퍼니(301300)가 꼽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음AI는 네이버, KT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됐다. 마음AI 관계자는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이 되면서 초거대 AI에서 우리 회사의 입지를 확실히 굳힌 것은 물론, 기업용GPT 사업에도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선..
30대 주부 엄모씨는 최근 LG유플러스에서 KT엠모바일로 통신사를 갈아탔다. 2년 약정이 끝난데다 매달 6만원이 넘는 5G(5세대 이동통신) 요금제가 부담스러워 LTE(4세대 이동통신) 요금제로 옮겨간 것이다. 단말기 할부금도 끝난 엄씨가 매달 내는 요금은 2만8000원. 엄씨는 “왜 대학생들이 통신 3사 대신 알뜰폰 LTE 요금제를 이용하는지 써보고 깨달았다”라며 “속도도 느리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니 안 쓸 이유가 없는 것 같다”라고 했다. 통신 3사에서 ‘알뜰폰(MVNO)’으로 넘어가는 가입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알뜰폰 업체들이 통신 3사 대비 2만~3만원 저렴한 5G 중간요금제에 ‘0원 요금제’까지 쏟아내면서 통신 3사의 가입자 이탈이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일 한국통신사업자연..
디스플레이텍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에 현대차그룹이 180억원 규모를 추가로 투자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오는 5월2일 183억원을 출자하는 안건을 25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보통주 114만주를 추가 취득하고 총 출자 규모는 254억원으로 늘어난다. 현대차그룹인 기아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유상증자에 122억원을 추가로 출자한다고 밝혔다. 기아의 총 출자액은 168억원이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전기차 충전서비스사업을 주요 목적으로 2015년 8월 설립된 기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의 지분 구조는 현대자동차 38.12..

코스피 지수 떨어지는 동안 통신 3사 주가 '선방' 높은 배당 성향 유지···1분기 우수한 실적 기록 “구조적 성장에 따른 호실적 전망···꾸준히 비중 확대” 고배당주로 꼽히는 SK텔레콤(017670)과 KT가 1분기 ‘깜짝 실적’까지 내면서 증시 부진 속 든든한 방어주로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 역시 통신주의 구조적 성장세를 관측하며 목표주가를 올려잡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의 주가는 이달 들어 각각 7.02%, 4.89%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3.37%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상승세다. LG유플러스(032640) 주가도 2.15% 떨어지는 데 그치면서 선방했다. 통신주의 최근 상승세는 1분기 깜짝 실적에 기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SK텔레콤은 1..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유진로봇과 LG전자, KT, 현대로보틱스 등 국내 기업 18곳이 참여하는 ‘자율주행로봇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는 소식에 유진로봇 주가가 강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진로봇은 오후 2시 3분 전일 대비 310원(4.87%) 상승한 6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자율주행로봇 얼라이언스 발대식에 참석해 참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로봇 얼라이언스는 민간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자율주행로봇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얼라이언스에는 LG전자, KT, 현대로보틱스를 비롯해 만도, 유진로봇, 우아한형제들 등 기업 18곳이 참여한다. 실내주행, 실외주행, 기술협력, 사업협력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한..

2022년 대졸 공채 시행 개발자, 서류·적성 없이 코딩 테스트와 면접으로 채용 KT(030200)그룹이 3년 간 총 1만2000명 규모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 서류·적성 대신 코딩 실력을 평가하는 개발자 채용 전형도 신설해 ‘디지코(DIGICO)’ 전환을 가속할 계획이다. 29일 KT는 2022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는 올해 개발 역량에 중점을 둔 SW개발자 채용 전형을 신설했다. 서류와 적성검사 대신 코딩 시험을 본 뒤 인성검사와 면접만 통과하면 입사할 수 있다. KT는 이미 지난달 말 1차 SW개발자 지원자 모집을 시행했다. 2차 채용은 8월 중 진행한다. KT는 △SW개발 △IT 보안 △ICT인프라기술 △유통채널관리 △Biz영업 등 5개 직무에서 공채를 진행한다. I..

구현모 KT 대표는 1일(현지시간) "KT는 더 이상 통신회사가 아닌 고객의 삶을 변화시키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통신업에만 치중하며 정체됐던 KT의 성장성을 높이기 위해 B2B(기업간거래)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개선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는 AI(인공지능)을 꼽았다. 그는 "AI가 결국 세상을 바꿀 것"이라며 "현재 AI로 수백억을 버는 회사는 KT밖에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 대표는 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MWC22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년 전에 CEO가 되면서 했던 생각은 KT가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을 넓혀야겠다는 것이었다"며 "디지털 전환 시장과 기업고객에 집중해 계속 성..